흐미 높네.
굽이굽이~
휑~
흔들흔들
좌우대칭
왠 솟대?
또 솟대
유수지에 있는 저것은?
반대편에 오고 돌아보니 훼엥~
노동부 서울남부지청. 세무서랑 세트인 듯.
세무서랍니다. 지붕쪽은 더 특이해요.
요건 그 옆옆길 쯤?
아까 그길에서 모퉁이 돌면 보이는 곳. 사람들 나와서 담배라도 피고 있음 어울릴 듯한 정경이더라고요.
막샷 하나.
막샷 둘.
DMB로 인한 사고가 많은 모양.
미래인지 과거인지 종잡을 수 없는 멋이다.
펜션마냥 들어앉은 화장실
플이 가들하니 풀벌레도 가득하겠지.
그런데다 이런 거 달면 어쩌자는는;;
독특한 멋이 있는 게 보기 좋은 건물이 서는구나 했더니,
선교센터라니; 암웨이에서 사원들 교육하는 거랑 비슷한 일 하는 곳인 모양.
휑한 것이 좋긴하다.
부천역 인근. 노출부족으로 음습한 분위기가 되었다.
좀더 밝게 찍었으나 원래 혼잡한 거리라;
무슨 학교 앞인데 도로를 사이에 두고 갈려져 있어서 한 컷
뭐하는 곳인지는 몰라도 특이해서 한 컷
소실에 약해서 한 컷
낙서에 약해서 한 컷
언덕에 올라 내려다보기
구불텅한 골목길
이름이 좋지 않은 철학원
인사동의 낙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