입구. 노출과다라 다행이었다.
밀려오는 파도
가까이서
하천과 바다가 만나는 곳
뭘해도 봐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지
전깃줄만 피했어도-┌]
앗흥~
흐미 높네.
굽이굽이~
휑~
흔들흔들
좌우대칭
왠 솟대?
또 솟대
유수지에 있는 저것은?
반대편에 오고 돌아보니 훼엥~
「용사일행은 조금 쫄았다」
노동부 서울남부지청. 세무서랑 세트인 듯.
세무서랍니다. 지붕쪽은 더 특이해요.
요건 그 옆옆길 쯤?
아까 그길에서 모퉁이 돌면 보이는 곳. 사람들 나와서 담배라도 피고 있음 어울릴 듯한 정경이더라고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