뭘해도 봐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지
전깃줄만 피했어도-┌]
앗흥~
흐미 높네.
굽이굽이~
휑~
흔들흔들
좌우대칭
왠 솟대?
또 솟대
유수지에 있는 저것은?
반대편에 오고 돌아보니 훼엥~
「용사일행은 조금 쫄았다」
노동부 서울남부지청. 세무서랑 세트인 듯.
세무서랍니다. 지붕쪽은 더 특이해요.
요건 그 옆옆길 쯤?
아까 그길에서 모퉁이 돌면 보이는 곳. 사람들 나와서 담배라도 피고 있음 어울릴 듯한 정경이더라고요.
왼쪽은 구일역.
무슨 다린 지는 모름.
이오팬의 왜곡 보정을 했나 안했나 모르겠다.
물 밑이나 사막이나 비슷한 듯.
막샷 하나.
막샷 둘.
DMB로 인한 사고가 많은 모양.
미래인지 과거인지 종잡을 수 없는 멋이다.